우리 서로가 서로의 곁에,

마음의 끈으로 단단히,

언제까지나,


1000명 쇼케로부터 383일,

빛나는 데뷔로부터 365일,


#1YearWithSEVENTEEN 

#5월26일_짠하고_나타난_세븐틴